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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51% 가 49% 에게 항상 져주는 싸움이다.

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아주 많은게 아니라 1% 많은 것이고,
그 1% 많은 것 때문에 항상 져주는 싸움을 한다.

때로는 그 51% 가 49% 가 될 수도 있고, 49% 가 51% 가 되기도 하지만..
언제나 져주는 쪽은 51% 이다.

누군가를 사랑한다면... 49% 가 되야 할까? 51%가 되야 할까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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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좀 틀을 깬다.

난 항상 51% 다.
그러다보면 상대가 49% 가 아니라 52% 가 되고, 51% 와 52% 의 앞치락뒤치락 하는 싸움이 된다.
누가 덜 주고 더 받는 싸움이 아니라 늘 더 주고 누가 더 주느냐의 싸움....

그래서 우리의 사랑은 늘 남들보다 3% 더 행복하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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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창해유주